라스트·monster 레벨 6 유격역
중형·자연·야수 XP250
이니시아티브+10 감각〈지각〉+5;밤눈
hp:66;중상치:33
AC 20;완건 16, 반응 21, 의지 17
이동 속도:8
바이트/물어 뜯어(표준;무한회)
+11 대 AC;1d10+5 데미지. 목표가 중장 요로이를 착용하고 있다면, 그 요로이는 이 조우의 종료시까지“녹슬어 붙는다”. 이 효과를 받을 때, 목표는 AC에-1의 패널티를 받는다(누적;최대로-5까지).
디조르브·메탈/금속 분해(표준;조우마다)◆[신뢰성]
목표는, “녹슬고 붙은”레벨 10 이하의 마법의 아이템 또는“녹슬고 붙은”(마법이 아니다) 통상의 아이템을 착용 또는 사용하고 있는 1체의 크리쳐;+9대“반응”;“녹슬고 붙은”1개의 아이템은 파괴된다.
라스 팅·디펜스/녹슬게 하는 방비
(라스트·monster에게[무기]공격이 히트 했을 때;무한회)
트리거를 발생시킨 공격에 이용된 무기는 이 조우의 종료시까지“녹슬어 붙는다”. 이 효과를 받을 때, “녹슬고 붙은”무기를 이용한 공격의 데미지·롤에는-1의 패널티가 붙는다(누적;최대로-5까지).
레시듀움·리카바리/레시듀움(마력 추출물) 회수
라스트·monster는 아이템을 파괴할 때마다 그것을 다 먹어 치운다. 파괴한 마법의 아이템으로부터 흡수한 마력 추출물은, 라스트·monster의 위에 기를 수 있고 있어 넘어뜨린 다음에 이 마력 추출물을 회수할 수가 있다. 이 마력 추출물의 가치는, 그 아이템의 구입 가격에 동일하다(구입 가격의 것1/5은 아니다).
속성:무속성 언어:――
【줄기】 8(+2) 【민】 20(+8) 【판】 15(+5)
【내】 10(+3) 【지】 2(-1) 【매】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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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배가르면 먹어지운 아이템 값어치만큼 레시둠으로 돌아롬
심지어 잘만 이용하면
처분하기 힘들었던 매직템 원가 그대로 팔아서
새 아이템 살 밑천 마련할 수 있을 듯 ㅅㅂ
레시듐이 도입된 4판에서나 있던 이야기... 그 이전에는 디스정션과 함께 봉인 급이었죠
ㄴ 4판이라 행복합니다!
블랙 푸딩이 나온다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