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PG 특유의 이런저런 선언실수, 묘사 엉킴, 누가 먼저 말하냐, 이런것도 없을거고 캐릭터 메이킹도 빠르고
파티원은 NPC로 플레이어를 위해 활용하면서 플레이어의 에고를 충족시킬 수 있고
NPC니까 그야말로 도구로, 자주 물갈이도 가능.
마스터가 원하는 이야기로 유도하는 것도 쉬움.
거기다 자유로운 텍섹까지
ORPG 특유의 이런저런 선언실수, 묘사 엉킴, 누가 먼저 말하냐, 이런것도 없을거고 캐릭터 메이킹도 빠르고
파티원은 NPC로 플레이어를 위해 활용하면서 플레이어의 에고를 충족시킬 수 있고
NPC니까 그야말로 도구로, 자주 물갈이도 가능.
마스터가 원하는 이야기로 유도하는 것도 쉬움.
거기다 자유로운 텍섹까지
마스터가 돈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솔찌끼 말해 막줄이 핵심이지?
셋 모아놓았는데, 지들끼리 의미없이 붕쯔 붕쯔 하고 있는거 보면 차라리 1:1세션 마려움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