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글을 쓰는건 외롭고 재미 없으니까 멀티하는 느낌으로다가..

마음속에 쥐꼬리만큼이라도 뭐가 남는 묵직한 모험과 서사를 쓰면서 함께 공유하고 싶다..

다들 뿔뿔히 흩어져버린 지금. 새로운 모험을 위한 사람을 다시 구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