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구인을 하던 뭘하던 항상 보인다

낑겨준 마스터가 신경써주면서 이것저것 알려준다고 하는데

"우선 저 혼자 해볼게요 ㅋㅋ;;" 이러면서 시트 자기 혼자서 쓰고있고

한번도 안해봤다면서 따지는건 뭐가 그리 많은지

"다른 서플리먼트에서는 이걸 이렇게 하던데, 여기서도 적용가능하나요?"

"이걸 이렇게 처리하시는건 너무 빡빡하신듯 해요;;ㅎ"

이러고 있는데 이쯤되면 내가 뉴비던 아니던, 받아준 니들이 어쩔거냐고 하는 수준임


굳이 그렇게 서로 불편하게 가면쓰고 할 필요가 있음?

그렇다면 티라도 내지 말던가 왜 구태어 고인물 테를 내면서 엉겨붙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