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구인을 하던 뭘하던 항상 보인다
낑겨준 마스터가 신경써주면서 이것저것 알려준다고 하는데
"우선 저 혼자 해볼게요 ㅋㅋ;;" 이러면서 시트 자기 혼자서 쓰고있고
한번도 안해봤다면서 따지는건 뭐가 그리 많은지
"다른 서플리먼트에서는 이걸 이렇게 하던데, 여기서도 적용가능하나요?"
"이걸 이렇게 처리하시는건 너무 빡빡하신듯 해요;;ㅎ"
이러고 있는데 이쯤되면 내가 뉴비던 아니던, 받아준 니들이 어쩔거냐고 하는 수준임
굳이 그렇게 서로 불편하게 가면쓰고 할 필요가 있음?
그렇다면 티라도 내지 말던가 왜 구태어 고인물 테를 내면서 엉겨붙는걸까
저건 좀 그렇다... 파티는 구하고 싶고 입맛은 까다롭고... 그냥 구인 조건 속여서 들어가놓고 감놔라 배놔라 하는 거잖아.
예전부터 있던 놈들이고 앞으로도 있을 놈들이다. 경력자로서 내보일 자기 실력이 일천하니까 뉴비인척 하면서 세션에 꾸역 꾸역 들어가고 보는거야
위에 세 댓글들을 전제로.. 혹은, 전과가 있고나.
trpg 경력자로서의 실력이란 문장이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