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그마우 성에서 워낙 적이 많으니까 턴이 엄청 많고, 라운드도 엄청 길더라.
주사위 결과 나빴던 팀원은 하루종일 암것도 못하고 턴만 넘겨야했고 결국 졸음이랑 싸우더라고.
(딱히 다들 행동이 굼뜨진 않았음)
이렇게 쓸데없이 적이 많은 경우는 지루해지기만 하는 거 같다. 너희는 보통 어떻게 조절해?
크래그마우 성에서 워낙 적이 많으니까 턴이 엄청 많고, 라운드도 엄청 길더라.
주사위 결과 나빴던 팀원은 하루종일 암것도 못하고 턴만 넘겨야했고 결국 졸음이랑 싸우더라고.
(딱히 다들 행동이 굼뜨진 않았음)
이렇게 쓸데없이 적이 많은 경우는 지루해지기만 하는 거 같다. 너희는 보통 어떻게 조절해?
같은 적 종류면 한 턴에 한꺼번에 행동함
이건 dmg 옵션룰 참조해야겠네 땡큐!
수가 많으면 아예 약한몹 떼거리로 내거나 묶어서 상위 몹으로 바꿔서 냄
땡큐! 무난하고 좋은 방법 같다..!
한 전투는 7라운드 내로 끝나도록 조절함 - dc App
고블린 4마리에 홉고블린 4마리가 가세하니까 3라운드만 돌았는데도 엄청 빡세더라고.... (파티원은 4명)
너가 gm이라면 Pc들의 턴때 이미 비밀주사위로 몹들의 행동을 다 굴려두고 pc턴 끝나자마자 서사식으로 "위저드의 마법이 적중하자 마법을 맞은 홉고블린은 빠르게 활을 장전후 로그에게 적중시켯습니다!8딜!" 이렇게 빠르게 진행함, 그리고 pl들이 몇라운드 넘기면서 전투에서 느끼는 흥미나 긴장감이 떨어졌다 라고 느껴질때즈음에 전투에 추가적으로
추가요소를 넣어줌, 벽을 부수고 나온 갑작스런 적이라던가? 근데 이런경우는 지금 전투중인 몹들의 천적이 처들어온건데 하필그때 파티가 전투중인걸수도 있고, 아님 난입몹들이 파티와 몬스터 둘 다의 적이라 삼파전으로 갈수있겠지만 이건 인카운터 너무많으니 보통 강한몹 한마리로 둠 내가 자주쓰는건 파티가 일전에 만났던 죽지않은 npc를 적으로 다시 등장시키는거임,
그럼 파티입장에서 "???이게 왜 여기서나와??뭐지? 얘도 사실 그럼 이전에 관련이 있던애였던건가? " 하면서 큰그림 그리는척 할수도 있고 서스펜스에 윤활류 뿌려줘서 다시금 집중도를 이끌수 있음 근데 이건 지루함을 막는 임시적인 방편이라 pl들이 한 5정도 진행하고 지루함을 느꼈으면 이런 난입이 생긴뒤 3~4정도 더 전투한다음 전투가 끝나는 흐름이 필요함
근데 저렇게하면 커팅워드나 쉴드 같은 거 못쓰지않나 주사위 값 다 적어둠?
고마워 이거 되게 유용할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