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 : 진행속도가 느린데 글로 전달해서 좀 더 서사적인 어휘가 쉽고 또 읽고 상황을 상상하는게 벅차지 않음
Tr : 진행속도가 빠르고 dm이 표정과 행동으로써 세상을 묘사할수 있기때문에 훨씬더 직관적으로 상황이 보임,
보이스세션 : 속도는 빠른데 세상을 묘사할 텍스트도, 행동 몸짓도 안보임. 오로지 뛰어난 어휘력 하나만 믿어야함. 그러나 대부분은 이야기만으론 묘사를 들어도 상상이 잘 안됨, 굉장히 말을 잘하는 dm이어야 할것
Or : 진행속도가 느린데 글로 전달해서 좀 더 서사적인 어휘가 쉽고 또 읽고 상황을 상상하는게 벅차지 않음
Tr : 진행속도가 빠르고 dm이 표정과 행동으로써 세상을 묘사할수 있기때문에 훨씬더 직관적으로 상황이 보임,
보이스세션 : 속도는 빠른데 세상을 묘사할 텍스트도, 행동 몸짓도 안보임. 오로지 뛰어난 어휘력 하나만 믿어야함. 그러나 대부분은 이야기만으론 묘사를 들어도 상상이 잘 안됨, 굉장히 말을 잘하는 dm이어야 할것
보이스 텍스트 병행이 맞다
그럼 보이스와 텍스트를 어떻게 나눔? 세상에 대한 묘사와 상황묘사 그리고 npc가 이야기하는거, 크게 나누면 이 3가지가 gm이 묘사하는것들인데 이중 뭘 텍스트로 묘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