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중 뱀파이어가 있음, 다른 pl들은 모르고 당사자pl과 gm만 암
그리고 지금 흡혈귀에 위헙에서 아주 먼곳에 떨어진 거대한 수도급 영지에서 흡혈귀에 물린 사람들이 발견됨, 근데 정확히 진단이 안나오고 애매해서 신전으로 보내보기로 함
파티는 이 아이들에 첫 목격자이며 친분이 있는 영주에게 의뢰받았기에 뱀파이어헌터 집단의 호위를 받으며 아이를 신전에 수송중
그리고 아직까지 자기가 뱀파이어인걸 pl은 숨기고 있음
난 신전에 도착했을때 수송 도와주던 뱀파이어 헌터에 우두머리가 pc 뱀파이어인거 눈치까고 신전 내에서 쉬던 pc들한테 갑자기 쳐들어가서 강압적으로 뱀파이어 pc 머리체 끌고나와서 거울앞에 던진뒤 뱀파이어라고 밝혀버리고 자기변호 시험시켜볼까 란 생각이 잠시 들었는데, 이건 pl이 곤란해지는 상황이지 내가 뱀파이어다!하며 개 뽕오르는장면이 아니기에 별로란 생각이 들어
어떻게 상황을 꾸려야 뱀파이어가 정체를 밝힐때 뽕이 찰까? 그런상황 아이디어좀 줄수있니?
동료들을 위해 스스로 햇빛 위로 걸어갈때?
캬 이거 쫌 쩔었다
에 의
햇빛도 좋고 흐르는 물을 건너는거도 좋겟다
에!!!!
뱀파이어 헌터가 동료중 다른 놈을 뱀파이어로 의심하고 공격하려 하는데 뱀파이어인 pl이 순간 뱀파이어로 변하면서 막아주는건 어떠냐
나쁘지 않은데 뭔가 아쉽다, 흠
뱀파이어 워너비나 어설픈 혈통의 뱀파이어 악역에 의해 일행이 위기에 처하게 하고 거기서 '진짜 뱀파이어가 뭔지 알려줄까?'하면서 등장해서 위기를 단숨에 타파할 장면을 만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