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망갤 떡밥 순환의 한 축이 돌아왔다고.
1. 갑자기 어떤 TRPG 룰이 불합리하다며 뜯어고치고 다른 사람들한테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사람 (TRPG 해본 적 없음)
2. 여러 난관을 타개하는데 능숙하고 전투에 숙련된, 우수하고 검증된 플레이어라며 GM을 구하는 뉴비 (본인이 빌런이라는 사실을 본인만 모름)
흑흑 예전엔 이 떡밥도 일주일에 한번씩 돌았는데 갤이 좆망해서 분기별로 돌아오는걸 보니 기쁘다
좆망갤 떡밥 순환의 한 축이 돌아왔다고.
1. 갑자기 어떤 TRPG 룰이 불합리하다며 뜯어고치고 다른 사람들한테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사람 (TRPG 해본 적 없음)
2. 여러 난관을 타개하는데 능숙하고 전투에 숙련된, 우수하고 검증된 플레이어라며 GM을 구하는 뉴비 (본인이 빌런이라는 사실을 본인만 모름)
흑흑 예전엔 이 떡밥도 일주일에 한번씩 돌았는데 갤이 좆망해서 분기별로 돌아오는걸 보니 기쁘다
둘 다 RPG 해볼만큼 해봤을걸
아래 뉴비빌런인데 난관 타개하고 전투에 숙련됬다는 말은 한적읍다 그런식으로 혼자노는거 안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