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포 미니어처, 통칭 매미는 어린이대공원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미니어처 게임장이다! 일주일중 수요일은 휴무이며 평일엔 오후 1시~9시 영업, 주말엔 오전 11시~9시 영업을 한다!
입장료는 하루 5천원에 천원짜리 음료수 한 캔을 증정하지! 두 개의 pc를 사용 가능하며 6개의 미니어처 게임 테이블과 두 개의 휴식용 탁자가 있다!
그중 하나는 미리 예약을 하면 티알을 돌릴 수도 있고, 사람이 적은 평일엔 널찍한 보겜 테이블을 쓸 수도 있다!
모두들 매미에서 즐거운 테이블 라이프를 만끽하라구!
아죠시 홍대옼타 시절에 몇 번 봤는데 티알도 허시네
당신 누구야 기관에서 나왔지
매미에서 무엇이 가장 핫하게 돌아가냐
워해머 40k, 플레임즈 오브 워, 인피니티, 워머신, 엑스윙 정도
티알은 매주 디앤디 정플이 돌아간다
가면 미니어처같은거 대여해주니
안 해줄것 같은데
안해줌
아 그럼 안가요 안가
황충아 대여 안하는것은 당연한 거 아니냐
나는 미니어처 카페라길래 가서 미니어처로 맵같은거 표현할수있을줄 알았음
당연히 누군가의 소중한 미니어쳐인데 선뜻 빌려줄 리가 없지 않겠니. 친구도 아니고.
황충아 ㅠㅠ..
지하철로 20분 거리인 오크타운에서 미니어처를 사오면 되는것
그 보드게임카페에서 전시된 보드게임 가져올수있는것처럼 미니어처카페라 전시된 미니어처 가져올수 있을줄알았음
황충아 형은 슬프더ㅠㅠ 오함마 아미 꾸리는 비용과 노력, 시간을 보면 그런 말 함부로 못한더
꾸려본적이 없으니 함부러 말하지 깔깔깔
실비야? 실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