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정체를 숨기고서 자신과 악연인 진영이랑 같이 일을 하던 도중
자신의 정체를 진영의 오른팔정도 되는사람에게 들킴
들킨 이유는 그 pc가 파티와 이 npc 모두를 구하기위해 희생을 하다가 정체가 들켜버림, npc는 pc를 추궁하고, pc는 자기변호를 함, 어쨋든 pc의 영웅적 희생덕에 npc와 파티 모두가 목숨이 붙어있는거니 npc는 깊게 추궁하지 않음
그렇게 진영의 우두머리와 군대를 만났고, 우두머리 또한 저 pc가 자신들의 적이란걸 알아챔, 말이 필요 없이 칼을 뽑아들어 접근함
이때 pc가 우두머리에게 자기변호 rp해서 설득시키는게 나을까
아님 미리 pc의 영웅적 행동을 본 npc가 pc를 보호하듯 앞으로 가서 자신의 우두머리에게 칼을 뽑으며 배신하는건 아니지만 우두머리를 설득하며 pc를 두둔하고
이 배신+하극상 행동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지면서도 일행을 무사히 보내주는게 더 뽕이찰까?
자신의 정체를 진영의 오른팔정도 되는사람에게 들킴
들킨 이유는 그 pc가 파티와 이 npc 모두를 구하기위해 희생을 하다가 정체가 들켜버림, npc는 pc를 추궁하고, pc는 자기변호를 함, 어쨋든 pc의 영웅적 희생덕에 npc와 파티 모두가 목숨이 붙어있는거니 npc는 깊게 추궁하지 않음
그렇게 진영의 우두머리와 군대를 만났고, 우두머리 또한 저 pc가 자신들의 적이란걸 알아챔, 말이 필요 없이 칼을 뽑아들어 접근함
이때 pc가 우두머리에게 자기변호 rp해서 설득시키는게 나을까
아님 미리 pc의 영웅적 행동을 본 npc가 pc를 보호하듯 앞으로 가서 자신의 우두머리에게 칼을 뽑으며 배신하는건 아니지만 우두머리를 설득하며 pc를 두둔하고
이 배신+하극상 행동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지면서도 일행을 무사히 보내주는게 더 뽕이찰까?
사도로는 새로운 인카운트를 출현시키거나, 지형을 무너뜨린다거나 하는게 있고 아니면 PC에 정신 팔린 틈을 타서 저쪽 군대에서 배신자가 우두머리를 찌른다거나...방법은 많죠. 아니면 NPC가 우직한 캐릭터면 솔직히 말하고 우두머리를 막아서면서 목숨을 건다던지. 개인적으로는 제 3의 세력을 끼워넣는 쪽이 꽤 흥미로워집니다. 상황이 개판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