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오히려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있고 dm들이 계속 그걸 강요하는게 힘든 애들은 오히려 그걸 강요 안하는것에 만족할수 있고 rp에 대한 욕구는 본인이 있어야 하는거야
그걸 dm이 이러는데 재미있을까? 난 졸라재미없을거같은데 한다던가 내가 잘 돌리는걸까? 라는 생각을 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내가 선택하는게 재미기도 하지만 일상에서 벗어나서 이야기의 일부분으로서 있다는것을 좋아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내 말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는것임
댓글로 쓰다가 글이 길어져서 걍 글로 씀
rp를 잘하는 pl이 하나 있으면 rp에 대한 욕구가 올라갈수도 있으니까 그런식으로 접근하는게 좋다고 봐. 뭘 해야할지 모를땐 해답을 주는게 좋으니까 만족하는건데 뭘해도 되는게 trpg잖아. 아니면 pl들하고 대화를 해봐. 딱히 정답은 없으니까 하고싶은대로 해보라고
알피 성향 안맞으면 같이 안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