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자기 캐릭터에 몰입해서 시트 찢을때 슬퍼하는 사람은 많이 봤거든 ㅋㅋ내 주변인물들은 대부분 NPC=쓰고 버릴 도구 정도로 밖에 안보던데밑에 글 보니까 NPC찢길때 슬퍼하기도 하는구만
GM이 NPC 연기를 잘해줬으면 가능하지
글크만ㅋㅋ 나는 단편 위주로 돌려서 그런가 NPC로 멀 보여주기도 힘들던뎈ㅋ
마스터가 RP를 잘한것
개쩔개 해줬나보네 ㅋㅋ 배우고싶구만 ㅋ
졸졸 따라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도와주는 귀여운 개 NPC
이건 치트키인데? ㅋㅋ
클리셰가 잘 먹히는 법이지 기왕이면 침에 치유력이 있어서 햝아주면 힐되면 좋겠다
적으로 만났지만 걍 변덕으로 살려주고 신경끄고 있었는데 시나리오 후반부에 파티가 위험할 때 나타나서 역전의 기회를 주고 장렬히 사망한 NPC 아직도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