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력 쓰는거 관련한 설정을 찾고있는데 잘 안 나와서 질문글 올림
예를 들면 남을 돕고 지켜야한다, 거짓말을 하지 말라 같은 방향을 중시하는 신격이 있고
그 신격을 믿는 팔라딘 클레릭이 있어
해당 신의 원칙을 따르지 않으면 바로 신성력 채널링이 끊김?
예를 들면 눈 앞에서 죽어가는 사람을 자의로 돕지 않는다거나
혹은 누군가에게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니까 죽게 놔둬도 된다'라고 속아서 죽게 놔둔다든가 하는 상황임
또는 의미없는 살인을 저지르고..
이러면 신성직 능력 바로 끊기는지 궁금함
팔라의 경우 어느 선 이상일경우 끊기고 오쓰브레이커 되는걸로 암
클레릭은어때?
클레릭은 그런 룰은 없지만 보통 dm재량으로 그런거 하긴 함 Dnd 세계관에서 신들은 개입이 제한되서 안하려하지만 깡패새끼들이거든 자신의 이름에 먹칠하는 신자가 있으면 보통 가만히 안둠
몇번정도 신이 경고준다음에도 그러면 배드엔딩 당하거나 디바인 채널 끊겨서 클레릭 레벨을 아에 잃고 이걸 되찾으며 회계해가는 서사시가 될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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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신 마음에 달렸지. 근데 신이 어지간히 쫌생이가 아닌 이상은 한 번에 바로 끊진 않겠지? - dc App
다만 팔라딘의 경우, 신 그 자체보다도 맹세가 더 중요하기에 자의적으로 맹세에 어긋나는 짓을 하고 후회조차 안 하면 즉시 깨질 수도 있다고 생각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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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인데 보통 경고부터 들어옴. 교단 차원에서든 신이 기도 받아 주문 내려줄때든. 다만 가치관이나 교리를 정면으로 어긋나는 중대 사안일 경우 아예 신성력 관련된 클래스 특성을 빼앗김. 약한 거면 약간의 벌이 주어지고 회개할 것을 요구하는 편. 벌로 임무나 의무가 주어질때도. 구판엔 그런때 쓰는 Atonement 주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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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힘 빌려줄때 막 화내고 뭐라뭐라함. 소설에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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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디는 신성 주문 사용자하고 신하고 의외로 간격이 가까워서. 주문 받는 것 자체가 신한테 기도해서 이런이런 주문 내려주세요 직접 부탁하는 거라 일상적으로 연결됨. 일부 주문은 신한테 직통 전화 넣어서 전화찬스 질문 응답 하는 것도 있음. 그래서 신이 지켜보다가 뭔가 잘못 되면 즉시 지적질이 가능 특히 댄디 신성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자신의 성물이나 성지 부근, 자신의 신도 부근은 원격 감각으로 직접 들여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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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솨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