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괜찮은 룰임
근데 왜 이렇게 하는 사람이 안 보일까ㅜㅜ 한국어판 나온지도 얼마 안 된 것 같던데...
괜찮긴한데 osr답게 낡은냄새가 많이난다. 5판같은거 하는중이면 굳이 할필요성을 못느낌
내가 요즘 5판 하고 있는데 osr과 요즘 디앤디의 가장 큰 차이점 하나를 뽑자면 뭐가 있을까?
OSR은 D&D가 여기서는 "데이터룰"로 통하는 쩜오 이후의 D&D와는 달리 많은 것을 마스터의 재량에 따른 해석 같은 요소에 의존하는 편임.
더 자유도가 높다고 생각하면 되나?
자유도라는 걸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다를 수 있지. 아무거나 판정을 최소화하면서 선언해 볼 수 있지만(사실 쩜오 이후의 D&D도 그리 큰 문제는 없음) 그게 지금 되냐 안 되냐가 마스터의 판단에 달려있다는 점은 더 확고하니까.
아 대충 뭔말인지 알 거 같음. ㄱㅅ
나는 5판이 가장 대중적인 OSR이라고 생각하는데
서사는 재밌는 데 전투가 아쉽다는 게 우리팀의 평이고 갠적인 의견을 원한다면 난 잼게 했음 단지 비인기룰이라 지인한테 마스터떠넘기거나 니가 마스터로 구인하지 않는 이상 플 하는 건 무리일덧 - dc App
특히 캐메할때 다이스굴려서 배경이나 특성, 능치를 정했는 데 여기서 재밌는 배경이 나오기 쉬워서 좋았음 - dc App
나름 괜찮은 룰임
근데 왜 이렇게 하는 사람이 안 보일까ㅜㅜ 한국어판 나온지도 얼마 안 된 것 같던데...
괜찮긴한데 osr답게 낡은냄새가 많이난다. 5판같은거 하는중이면 굳이 할필요성을 못느낌
내가 요즘 5판 하고 있는데 osr과 요즘 디앤디의 가장 큰 차이점 하나를 뽑자면 뭐가 있을까?
OSR은 D&D가 여기서는 "데이터룰"로 통하는 쩜오 이후의 D&D와는 달리 많은 것을 마스터의 재량에 따른 해석 같은 요소에 의존하는 편임.
더 자유도가 높다고 생각하면 되나?
자유도라는 걸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다를 수 있지. 아무거나 판정을 최소화하면서 선언해 볼 수 있지만(사실 쩜오 이후의 D&D도 그리 큰 문제는 없음) 그게 지금 되냐 안 되냐가 마스터의 판단에 달려있다는 점은 더 확고하니까.
아 대충 뭔말인지 알 거 같음. ㄱㅅ
나는 5판이 가장 대중적인 OSR이라고 생각하는데
서사는 재밌는 데 전투가 아쉽다는 게 우리팀의 평이고 갠적인 의견을 원한다면 난 잼게 했음 단지 비인기룰이라 지인한테 마스터떠넘기거나 니가 마스터로 구인하지 않는 이상 플 하는 건 무리일덧 - dc App
특히 캐메할때 다이스굴려서 배경이나 특성, 능치를 정했는 데 여기서 재밌는 배경이 나오기 쉬워서 좋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