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선역/보조역 npc ㅇㅇ나 마스터링 할 때 이런저런 이유로 npc 진짜 거의 안 만들고pc들이랑 적 위주로만 끌어가는데npc 좀 만들어야 하나?일단 플레이어들한테 이 문제로 피드백 들어온 적은 없긴 한데 음
적도 npc의 범주란다..
첫줄...
엣큥! 근데 넘 모호하넹. 선역/보조역이면 너무 범위가 넓잖아. 돈 내면 힐 서비스 / 부활서비스 해주는 동네 클레릭 아재들도 보조 npc라고 말할 수있잖아. 말 한마디 안섞고 돈만 내더라도 어쨌든 기능은 하니까
파티원이랑 적극적인 소셜커뮤니케이션을 해주는 npc를 말하는거면 머 팀원이랑 얘기해보는게 낫지 않을까. 나도 팀원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면서 다른 npc랑 대화는 '큭...죽여라' 나 '큭...죽어라...' 두 개정도밖에 안한적도 많음
그렇게 했는데 팀내에서 별로 불만이 안나오고 있는거면 넌 지금 매우 잘하고 있는거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