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pl 자기 머릿속에 묘사는 있는데 그걸 문장으로 쉽게 꺼내지 못하는경우에

예를들면 머릿속에 있는거 : 달려가 도약한다음 공중에서 횡으로 돌며 발차기를 내리꼽겠다. 라면

달려서..어..점프하고..옆으로 막 돌아서...발등으로..목을 때릴께 하면서 버벅이면서 말할때

이런거 묘사 잘 못하는건 어쩔수없다 해도 잘 못하는걸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벅이면서 하는거 자체가 용기있고 대단한거잖아? 부끄러워서 중간에 말려들어갈수도 있는데

이럴때 그럼 다 듣고 묘사를 알아들은 gm이 묘사를 정리시켜서 깔끔하게 다른 pl들에게 선언해주는게 나을까?

너무 오지랖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