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pl 자기 머릿속에 묘사는 있는데 그걸 문장으로 쉽게 꺼내지 못하는경우에
예를들면 머릿속에 있는거 : 달려가 도약한다음 공중에서 횡으로 돌며 발차기를 내리꼽겠다. 라면
달려서..어..점프하고..옆으로 막 돌아서...발등으로..목을 때릴께 하면서 버벅이면서 말할때
이런거 묘사 잘 못하는건 어쩔수없다 해도 잘 못하는걸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벅이면서 하는거 자체가 용기있고 대단한거잖아? 부끄러워서 중간에 말려들어갈수도 있는데
이럴때 그럼 다 듣고 묘사를 알아들은 gm이 묘사를 정리시켜서 깔끔하게 다른 pl들에게 선언해주는게 나을까?
너무 오지랖인가??
예를들면 머릿속에 있는거 : 달려가 도약한다음 공중에서 횡으로 돌며 발차기를 내리꼽겠다. 라면
달려서..어..점프하고..옆으로 막 돌아서...발등으로..목을 때릴께 하면서 버벅이면서 말할때
이런거 묘사 잘 못하는건 어쩔수없다 해도 잘 못하는걸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벅이면서 하는거 자체가 용기있고 대단한거잖아? 부끄러워서 중간에 말려들어갈수도 있는데
이럴때 그럼 다 듣고 묘사를 알아들은 gm이 묘사를 정리시켜서 깔끔하게 다른 pl들에게 선언해주는게 나을까?
너무 오지랖인가??
알아듣는건 다른 pl도 알아들음. 그리고 다 고만고만한 놈들이라 누가 뭐 rp특출나고 그런것도 아님. 걍 다 뇌내각색해서 그러려니하는거지.
그래도 간단하게 정리하는 것도 나쁘진 않음. XXX해서 YYY해서 ZZZ 해서 산적을 XXX했습니다 - 한걸 '산적은 그 일격에 절명했습니다' 식으로.
고전적 마스터라면 PL이 "날라차요"란 선언에 저걸 전부 묘사해야한다. 팀원 모두가 거의 비슷한 장면을 떠올려야 다음 진행이 되니, 플레이어의 말을 누군가가 정리하는건 오지랖이 아니다.
나는 좀 난해하면 직접 행동으로 보여달라고 하는데
pl은 10평남짓의 방에서 도약-공중제비-날아차기를 시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