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4 엄폐입니다." 라고 하면 이제 자동으로 플레이어들이 "엄폐 무시 달린 스킬요"  라고 말할 정도로 숙련됨.

나도 왠만하면 맵에 엄폐 수단 많이 놓는 편이고, 우리 스위시 버클러는 계속 때리고 질주 쓰면서 대놓고 엄폐물 뒤로 튀더라.

머니파워 인플레로 플플레이트 두른 클레릭은 자기가 대놓고 앞에 서서 아군에게 엄폐 제공해줌.
(엄폐물 타격 옵션룰을 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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