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쪽 스켈레톤-조종되는 사체

원문: 어떤 동물의 해골이든 언데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수정: 어떤 크리쳐의 뼈든 스켈레톤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설명: D&D의 세상에서는 뼈가 있다고 해서 전부 동물이라고 부르지는 않죠.


193쪽 스켈레톤-복종하는 하인

원문: 트레뷰쳇

수정: 트레뷰솃

설명: 발음과 표기 오류. [trèbjuʃét]


193쪽 스켈레톤-소검, 단궁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193쪽 스켈레톤-단궁

원문: 5(1d6+2) 관통 피해.

수정: 5(1d6+2)점의 관통 피해.

설명: ‘점의’가 빠졌습니다.


193쪽 전투마 스켈레톤-방어도

원문: 마갑 잔해

수정: 마갑 조각

설명: scrap을 전투마 스켈레톤에서는 ‘잔해’라고 번역하고 바로 옆에 있는 스켈레톤에서는 ‘조각’이라고 번역했습니다. 묘사 부분에서라면 문제 삼지 않겠지만, 자료 상자에서는 번역어를 통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94쪽 미노타우르스 스켈레톤

원문: 미노타우르스 스켈레톤

수정: 미노타우로스 스켈레톤

설명: 발음과 표기 오류.


194쪽 미노타우르스 스켈레톤-돌격

원문: 스켈레톤이

수정: 미노타우로스 스켈레톤이

설명: the skeleton.


194쪽 미노타우르스 스켈레톤-돌격

원문: 10ft 이상 직선으로 이동한 직후

수정: 10ft 이상 목표 방향으로 직선으로 이동하여

설명: 직선으로 이동하고 좌향좌, 우향우해서 옆에 있는 적에게 공격할 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194쪽 미노타우르스 스켈레톤-대도끼, 돌격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194쪽 스터지-흡혈

원문: 스터지는 희생자에 들러붙어 공격하며, 약점을 찾아서 주둥이를 살점에 꽂고 집게발도 단단히 고정합니다.

수정: 스터지는 희생자에 들러붙어 공격하며, 집게발로 자신을 희생자의 몸에 단단히 고정한 채로 약점을 찾아서 주둥이를 살점에 꽂아 넣습니다.

설명: 집게발을 단단히 고정하는 얘기가 앞에 나와야 내용이 매끄럽죠.


194쪽 스터지-흡혈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194쪽 스터지-흡혈

원문: 붙어 있는 크리쳐를 포함, 스터지에 인접한 크리쳐는 행동을 사용해 스터지를 떼어낼 수 있습니다.

수정: 흡혈의 대상을 포함해서, 어떤 크리쳐든 행동을 사용해 스터지를 떼어낼 수 있습니다.

설명: target을 ‘붙어 있는 크리쳐’라는 애매한 말로 번역해 놨습니다. 무엇에, 또는 무엇이 붙어 있는 크리쳐라는 건지? ‘스터지에 인접한 크리쳐’도 뇌피셜입니다. 멀리에 있는 크리쳐가 마법사의 손Mage hand을 조종해서 떼어낼 수도 있고 긴 장대를 이용해서 떼어낼 수도 있지요.


195쪽 스프라이트

원문: 비밀의 숲과 그늘투성이 언덕 사이에는

수정: 은밀한 숲과 그늘투성이 골짜기에는

설명: glen은 골짜기라는 뜻인데, 언덕 사이도 골짜기라고 할 수 있나...?


195쪽 스프라이트-숲의 보호자

원문: 스프라이트는 나뭇가지나 호의적인 트린트 위에 작은 마을을 꾸립니다. 신록의 숲은 이끼와 야생 들꽃, 개구리밥으로 반짝이며 빛납니다.

수정: 스프라이트는 나무나 호의적인 트린트의 가지 위, 또는 이끼와 들꽃, 알록달록한 독버섯으로 반짝이며 빛나는 숲속의 빈터에 마을을 꾸립니다.

설명: ‘신록의 숲’은 나무나 트린트의 가지와 같은 용도로 쓰인 말입니다. 그리고 들꽃인데 야생이 아닌 게 있습니까? toadstool은 독버섯의 일종이라고 합니다. 직역하면 두꺼비 의자라는 뜻이니까 사전에 찾아보지도 않고 개구리밥이라고 번역한 듯해요.


195쪽 스프라이트-독을 만드는 자

원문: 접착제

수정: 연고

설명: unguents. 후시딘 같은 거 말입니다. 접착제는 또 어디서 튀어나온 뇌피셜인지.


195쪽 스프라이트-독을 만드는 자

원문: 절망적인 상황이 오면, 스프라이트는 마녀들의 정원에서 약초를 훔치기도 합니다.

수정: 절실히 필요하다면, 스프라이트는 마귀할멈들의 정원에서 약초를 훔치기도 합니다.

설명: 이 문장에서 desperate는 ‘절실한’이나 ‘필사적인’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는 게 알맞습니다. hag를 번역할 거면 ‘마녀’보다는 ‘마귀할멈’이라고 번역해야 스프라이트들이 얼마나 절실한지 더 잘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녀랑 마귀할멈은 말에서 느껴지는 무서움이 좀 다르잖아요.


195쪽 스프라이트-선한 심성

원문: 픽시와는 달리, 스프라이트는 즐거움과 재미에 빠지지 않습니다.

수정: 픽시와는 달리, 스프라이트는 경망스러운 오락과 재미에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설명: 아예 빠지지 않는 게 아니고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195쪽 스프라이트-선한 심성

원문: 하지만 요정들은 스프라이트의 영역을 존중하며, 동맹이 위험에 빠지면 이들을 찾곤 합니다.

수정: 하지만 스프라이트의 영역을 존중하는 요정들은 문제가 생기면 스프라이트가 든든한 동맹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설명: ‘동맹이 위험에 빠지면 이들을 찾곤 합니다’라는 문장은 ‘동맹(스프라이트)이 위험에 빠지면 이들(스프라이트)을 요정들이 찾아가서 도와준다’라고 잘못 해석할 수 있습니다.


195쪽 스프라이트-장검, 단궁

원문: 명중시, 1분간

수정: 명중 시, 1분 간

설명: 띄어쓰기.


195쪽 스프라이트-투명화

원문: 스프라이트는 투명화합니다.

수정: 스프라이트는 마법적으로 투명화합니다.

설명: 심각한 오류가 또! ‘마법적으로’라는 문구는 효과를 무효화할 수 있는 방법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