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캐릭터에 사람 얼굴보고 거짓말 판정같은게 있으면 만나는 놈마다 의심쩍어서 판정해보고 싶고 함정탐지 있으면 던전 좀 들어가면 힘정 탐지 해보고 싶잖아요 근데 만나는 사람마다 거짓말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그러고 던전 청소하듯이 함정 뒤지면 그것도 민폐인거 같은데 또 어케보면 다 확인하는게 당연한거 같기도 하고 보통 어떻게들 플레이 하십니까? - dc official App
정상적인 마스터면 구라치는 새끼는 뭔가 수상하다는 힌트를 줄거임
일단 판정하고 결과값을 쿨하게 받아들임. 그 결과값에 맞는 적절한 Rp를 한 뒤에 다음장면을 기다림.
실패한 판정이 메타적으로 수상하더라도 뇌절 않고 빠르게 넘기는것이 중요
근데 거짓말 탐지나 함정탐지 같은 예를 들어서 그런데 만약 매료나 설득 현혹같은 능동적인 능력이면 만나는 사람마다 쓰면 그것도 미친놈 같을텐데 이런 능력이 있으면 보통 어느정도 빈도로 어케 쓰나여? - dc App
인퀴지터나 팔라딘 등이 악 탐지가 있어도 아무나 대뜸 지나가는 처음보는 사람한테 갈기지 않는것과 같음
조금 적당히써야 되겠네요 ㅇㅇ - dc App
상시 생각탐지하는 종족을 플레이한다고 쳐도 아무한테나 생각을 읽진 않을거구요. 종족이 서큐버스라고 해도 상시매료를 지나가는 못생긴 파오후 턀갤러한테 매혹걸진 않을거 아닙니까
상식적으로 중요한데서 써야하는군여 그런능력은 - dc App
대신에 탐지대상이 비인간이거나 사물이라면 상시 켜고다녀도 상관없겠죠. 로그의 함정탐지일수도 있고 상시 보물이나 광물탐지하는 언더다크 지하생명체 일부일수도 있고.
감사함미다. 하고 싶은 캐릭터컨셉이 있었는데 어케 해야할지 감이 조금은 왔네여 ㅇㅇ - dc App
아니면 마스터랑 상의를 하세요. 제 캐릭터는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피쳐를 사용하는 특이한 성격이라고 어필하시면 마스터가 잘 캐치해주실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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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를 거짓말 탐지 이런걸로 들어서 그런데 매료나 현혹 설득같은 능동적인 능력이면 어떻게 쓰나여? 만나는 사람마다 그렇게 쓰면 좀 그런거 같기도해서... - dc App
적당히 눈치보고 알아서 써야하는건가여? - dc App
너무 걱정하진 않아도 되는거군요 - dc App
정답이라고는 못하겠는데, 제가 마스터링할땐 의심판정 할때 면전에서 대놓고 하면 의심하는게 티날 수 있다고 경고해요. 이건 규칙마다 다르니 약간 걸러들으시고 함정같은건 상시탐지 선언하면 마스터가 비밀굴림 해줄거같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 dc App
그냥 그대로 믿기 애매하거나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아무때나 해도 괜찮고요. 외에 만나는 사람마다 한번씩 체크해볼거면 그냥 대화 끝나고 나서 체크해본다고 하면, 마스터가 그럴 만한 부분 있었다 싶으면 판정하라 할거고 아니면 그냥 서술해줄거에요
체크로 너무 시간 잡아먹지 않는게 중요한거니까, 딱히 의심가는 부분 아니면 적당히 대화 끝나고 연례행사처럼 체크 선언하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