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들이 몬스터를 기습하려고 하면
PC 전원이 스텔스 판정을 하고 한 명이라도 몬스터의 패시브 퍼셉션에 실패하면
해당 몬스터는 서프라이즈 상태에 걸리지 않음.
나는 이렇게 이해했거든?
그런데 이렇게 스텔스하는 전원이 판정을 하면 한 명 정도는 주사위빨로 들키기 마련이고
몬스터나 PC나 기습하는게 겁나 어려워지지 않음?
이렇게 하는거 맞는거임?
PC들이 몬스터를 기습하려고 하면
PC 전원이 스텔스 판정을 하고 한 명이라도 몬스터의 패시브 퍼셉션에 실패하면
해당 몬스터는 서프라이즈 상태에 걸리지 않음.
나는 이렇게 이해했거든?
그런데 이렇게 스텔스하는 전원이 판정을 하면 한 명 정도는 주사위빨로 들키기 마련이고
몬스터나 PC나 기습하는게 겁나 어려워지지 않음?
이렇게 하는거 맞는거임?
그래서 중갑 입은 민첩덤프 밀리가 하나쯤 있을 PC팟은 전체 기습 뜨기 어려움. 원래는 5판에 기습 라운드는 없고 기습받음 상태만 있지만 그래서 보통은 스텔스 성공한 PC만 임시로 기습 라운드인 걸로 먼저 행동하기도 하지 - dc App
규칙중에 단체판정 있잖아. 절반 이상만 성공하면 됨
난 플레이어가 기습할때는 개별로 처리하고 몬스터가 기습하는 경우에는 단체로 처리함 - dc App
생각하는 게 맞음. 일단 다 숨어 있긴 해야 기습을 시도라도 할 수 있고. '위협을 감지하면 기습받지 않음' 이고, 기습 라운드는 숨어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뛰어들어서 행동을 못하는 거라, 우리 팀에서는 숨어 있는 상태에서 딴 애들 기습할 때 자기는 가만히 있겠다고 선언하면 첫 라운드에 행동을 포기하고 대신 기습 굴림도 안하게 해줌. 중갑 입은 애들은 일부러 기습 시도도 안하는 거지. 몬스터도 마찬가지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