늅늅이도 아이스스파이어 소스 써야 해서 미리 예습 겸 로그를 보았음.
플레이어 4명 전부 설정이 디테일해서 좋더라.
근데 채팅으로 다들 동시에 얘기하면 가끔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로그가 엉켜있더라.
텍스트 플레이의 단점을 느꼈음.
마스터링은 어떤 부분에선 나보다 부드럽고 어떤 부분에선 나보다 딱딱했다.
확실히 이런 건 단점이라기보단 케바케라고 느꼈음.
근데 분량이 너무 짜더라..
전체 분량에서 일부분만 올라온 건가 싶기도.
이것도 텍스트 플레이 단점인 듯..?
그래도 확실히 다들 이미지가 그려지는 플레이를 해서 재밌었다.
다들 재미있게 노는 거 같아보여서 좋았음.
그리고 갤에서 눈팅했던 글 몇개는 이 로그에서 플레이한 사람들이란 것도 알 수 있었다..
이게 그 인터넷 실명제인가 몬가 하는 그건가...?
확실히 아이스 스파이어는 난이도 조절이 어려워보인다.
진짜 잘못하면 훅갈 수도 있겠네...
어쨌거나 여러분들 플레이 잘 지속하시길 바랍니다.
늅늅이 이번에도 잘 배워가용 ㅎㅎ
+덧:텍스트플인만큼 더 괜찮은 rp가 확실히 보장되더라. 난 보이스 써서 npc 연기력이 좀 구린데... 연습할까 생각 중.
회화 엉킨건 실시간이면 그나마 괜찮은데 로그로 보면 뭔소린지 싶지
와 그게 4시간 동안 한거라고? 텍플이 진짜 진행이 느리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