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퀵 드로 피트.

a: 3.5에선 두 번 이상의 공격을 하기 위해선 풀 라운드 액션을 통해 풀 어택을 가해야 한다. 풀 라운드 액션을 하면 스탠다드 액션과 무브 액션을 할 수 없다.
b: 투척 무기는 던지고 나면 무기가 없게 된다. 또다른 투척 무기를 던지기 위해선 무기를 꺼내야 한다. 그리고 무기를 꺼내는 데에는 무브 액션이 필요하다.
b-ㄱ: 풀 라운드 액션을 할 수 없기에 연속 투척은 불가능하다.
c: 퀵 드로 피트는 무기를 꺼내는데 무브 액션 대신 프리 액션을 쓰도록 해준다.
c-ㄱ: 풀 라운드 액션을 할 수 있게 되었기에 연속 투척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이는 일단 투척 공격을 여러번 할 수 있었을 때만 적용되는 요소이다. 그럼 이제 여러번의 투척 공격을 얻는 법을 알아보자.

A: +6 이상의 BAB.
A-a: 3.5에는 Base Attack Bonus라는 것이 존재한다. 얼마나 잘 때리냐, 같은 건데 클래스에 기초해서 레벨과 함께 상승한다. 파이터나 바바리안이나 팔라딘은 1레벨당 1, 위저드나 소서러는 2레벨당 1이 오른다.
A-b: BAB가 5의 배수를 초과할 때마다, 그만큼을 뺀 보너스의 추가 공격이 생긴다. +6이 되면 +6과 +1의 공격을 할 수 있는 것이다.
A-b-ㄱ: 물론 두 번 이상의 공격을 하긴 위해선 풀 라운드 액션을 통해 풀 어택을 해야 한다.
A-c: 그러니 +6 이상의 BAB를 확보하는 것이 여러번 공격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1레벨당 1의 BAB를 얻는 클래스는 6레벨에 +6이 된다.
A-c-ㄱ: 레인저는 레벨당 +1의 BAB를 얻는다.

B: 래피드 샷 피트.

B-a해당 라운드에 가하는 모든 공격에 -2를 받고 추가 원거리 공격 1회를 얻는다는 효과다.
B-a-ㄱ: 물론 역시 풀 라운드 액션으로 풀 어택을 해야한다.
B-b: 선결사항을 만족해야 하긴 한다. 종족이나 클래스로 얻는 추가 피트를 빼면, 1, 3, 6레벨에 피트를 얻으니 퀵 드로까지 하면 6레벨에 완성된다.
B-b: 레인저는 2레벨에 래피드 샷과 투 웨폰 파이팅 중 하나를 선택해 선결사항을 무시하고 얻을 수 있다.

C: 쌍수.

C-a: 투척 무기는 활이나 쇠뇌와 달리 공격에 양손을 모두 사용하지 않는다.
C-a-ㄱ: 양 손에 미리 투척 무기를 각각 들고 있다면 새로 투척 무기를 꺼내지 않아도 두 번의 공격이 가능하긴 하다. (이 경우 퀵 드로를 챙기지 않아도 된다)
C-b: 쌍수를 하기 위해선 특별한 피트나 클래스 피처가 필요하진 않다. 패널티가 좀 강할 뿐. 주무기에 -6, 보조무기에 -10이다.
C-b-ㄱ: 쌍수로 단검을 들고 투척하면, 가벼운 무기이므로 패널티가 2만큼 감소한다. 주무기에 -4, 보조무기에 -8을 받는다.
C-c: 투 웨폰 파이팅 피트는 이 패널티를 감소시킨다. 주로 쓰는 손의 패널티는 2만큼, 보조하는 손의 패널티는 6만큼 감소한다.
C-c-ㄱ: 투 웨폰 파이팅이 있으면, 쌍수 단검 투척의 패널티가 각각 -2로 감소한다.
C-d: 레인저는 2레벨에 래피드 샷과 투 웨폰 파이팅 중 하나를 선택해 선결사항을 무시하고 얻을 수 있다.

결론: 레인저... 허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