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했던플중에

팀내에 의견이 갈려서

동전 던지기로 합의하자고 pc들끼리 합의를 하곤 동전을 던지기로 했다.


pc들은 사악한 마도사를 잡으러 가는 길이였는데


2명은 주변 마을의 반란군과 힘을 합치자고 주장했고
2명은  사악한 마도사를 잡을 아티팩트를 찾으러 가자했다


참고로 pl들은 어느쪽이던 상관없다고 했으며
그냥 다이스님께서 기자는대로 가자고 했다.

그런데 pl중 한명이 갑자기 제 3의길을 얘기하면서
동전이 바닥에 섰을 제 3 루트로

이것저것 무시하고 다이렉트로 어택땅 찍고 잡으러 간다 라는걸 제시했고.

pc들은 모르는  메타 세계의 pl들의 합의로 인해


pc1이 동전을 던지고

마스터도 주사위를 던지고




던져진 동전은 공중에서 빙글빙글 돌다가
마침 홈이 파져있던
거리의 돌바닥에  껴버려선

앞면도 딋면도 아니였고


pc들은 서로 황당해하며 싸우다가
신들의 뜻이라며 어택땅하고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