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아를 각성해서 탈주한 안드로이드 pc 하는중인데

자기를 강압적으로 굴리는 회사가 싫어 도망쳤지만 아직까진 인간이 내 상전 이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 지금은 잘 모르지만 자기가 느끼고 있는 감정들을 알아가는게 얘 목표고.

근데 생각해보니 너무 클리셰적인거 같음. 뭔가 개성적인 면을 들어낼만한 방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