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또하나의 규칙책처럼 여기면서


대법관처럼 지만 좋을 병신컨셉을 타협없이 밀면서 팀 터트리는게 문제인거지


표현을 어떻게 할지, 팀이랑은 어떻게 잘 융화가 될지 그런게 더 중요함.


어지간히 이상하거나 무리한 설정을 잡은게 아닌 이상


개성 눈꼽만큼도 없는 것 같아도 잘 어울리고 부대끼다보면 캐릭터성은 쌓여가는 플레이로그의 추억과 함께 알아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