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인류의 송곳니는 이미 기능이 없는 흔적기관에 가까운데, 이유는 조리법과 식기의 발달 덕분에 사용할 일이 없다시피해져서 그렇다.
여러 매체의 오크는 대체로 불까진 쓸 줄 알지만 전반적으로 식문화의 발달이 극히 더딘 것으로 묘사된다. 목축을 못해서 수렵과 약탈만 하거나 식기를 아예 안 쓰는 묘사도 꽤 흔하다.
이런 환경이라면 원시인 수준의 돌출된 어금니까진 아니더라도, 인간 포함 보다 발달된 식문화를 가진 이족보행 생물들에 비해 평균적으로 크다고 하는 것이 실제로 타당하다.
있지도 않은 오크 이빨 까느라 진화론 들먹일거면 좀 제대로 배워와라.
여러 매체의 오크는 대체로 불까진 쓸 줄 알지만 전반적으로 식문화의 발달이 극히 더딘 것으로 묘사된다. 목축을 못해서 수렵과 약탈만 하거나 식기를 아예 안 쓰는 묘사도 꽤 흔하다.
이런 환경이라면 원시인 수준의 돌출된 어금니까진 아니더라도, 인간 포함 보다 발달된 식문화를 가진 이족보행 생물들에 비해 평균적으로 크다고 하는 것이 실제로 타당하다.
있지도 않은 오크 이빨 까느라 진화론 들먹일거면 좀 제대로 배워와라.
유인원에 가까운 모습이면 아무 문제가 없지 그런데 매체에서 묘사되는 건 이빨이 입밖으로 튀어나오는 수준이니까 그렇지
그만해 이제. 재미없어...
난 한번도 이빨이 크다는 거 자체에 문제제기 한 적이 없는데 특정 이빨이 돌출될만큼 큰게 어색한거지. 애초에 색이랑 달리 초기 단계에선 걍 아무 영향력 없이 입 안 다물어지는 페널티만 있는데
그 초기단계가 먼데?초기에는 일곱빛깔 레인보우색이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