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텍섹 하는 놈들 대다수가 남성일거 아니냐.


여자는 주로 TRPG보단 자캐커뮤나 RPS에서 텍섹하니까 상관없는 이야기고.


텍섹한다고 애들 다 모여놓고 그때 애들 살살 꼬셔서 실제 정모를 하는거야


ORPG에서 벗어나 실제 TRPG로 말이야. 그렇게 한 1-2시간동안 플레이하다가 목이 마를거 아니야.


미리 웰치스 뚜껑 따서 수면약좀 넣고 컵에 따른 뒤에 애들 먹여서 재우면 되겠지.


웰치스 대신에 다른것도 괜찮고. 어차피 수면약이 중요하니까.


그렇게 재운 애들 지하실에 아지트까지 데려와서 옷 벗긴 뒤에 벽에 단 쇠사슬 구속구로 묶는거야.


걔들이 깰때는 이미 자기 자지가 내 입안에 빨려있다는걸 알겠지.


이런 미친 새끼들하면서 지랄할게 뻔하지만 니미 지들은 텍섹으로 딸친 주제에 자지관리 안해서 존나 더러운 냄새 나는 주제에.


여튼 그렇게 풀발기 시킨 다음에 자지들을 전부 고무줄로 묶을거야. 하다가 싸지 않게 말이야.


그렇게 한 뒤에 후장에 삽입을... 내가 미쳤나 에이즈 걸리게


장갑 끼고 적당히 관장좀 한 뒤에 그 똥을 퍼서 먹이게 한 다음에 젤 좀 발라서 더러운 후장 깊숙한 곳까지 막 발라


그리고 내 자지에 콘돔 씌고 말이야. 그래서 삽입해서 마구 흔들어대는거지. 펠라따윈 필요없어 어차피 텍섹러 자지 보고 이미 꼴렸을거든.


끝까지 반항해서 찰진 응딩이 마구 흔들어 젤 바르는데 거시기한 놈들은 대걸레 몽둥이를 딜도처럼 쑤셔서 전립선까지 자극시켜 가게 만들거야.


여튼 삼일 밤낮없이 따먹은 다음엔 애들이 조교가 좀 되었을거야. 음식은 내 정액이면 충분하지. 삼시세끼 내 좆물만 먹일거다.


그때되면 해외 게이바에 두당 십만딸라에 팔아버리는거지.


빚 갚기 위해서 존나 몸을 팔고 돌아오겠지만 그때되면 내 자지없인 못사는 몸이 되어버릴거야.






그러니까 결론은 텍섹러 따먹고 팔아버리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