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라는 명목으로 자기들이 하지도 못할 공약으로 질러놓고 나몰라라 하거든.
물론 초여명 같이 공약 내건걸 열심히 지키는 곳도 있긴 하지.
근데 그걸 담보할 방법이 전혀 없다.
티알클 같이 기업이나 사업이 뭔지도 모르는 정신병자급 인간들이 설쳐도 크라우드 펀딩은 답이 없어..
그냥 매매라면 소보원도 있지만, 크라우드 펀딩은 말 그대로 "펀딩"이라.... 병신짓 하는 회사에 대해서는 진짜 안 하는게 답임.
투자라는 명목으로 자기들이 하지도 못할 공약으로 질러놓고 나몰라라 하거든.
물론 초여명 같이 공약 내건걸 열심히 지키는 곳도 있긴 하지.
근데 그걸 담보할 방법이 전혀 없다.
티알클 같이 기업이나 사업이 뭔지도 모르는 정신병자급 인간들이 설쳐도 크라우드 펀딩은 답이 없어..
그냥 매매라면 소보원도 있지만, 크라우드 펀딩은 말 그대로 "펀딩"이라.... 병신짓 하는 회사에 대해서는 진짜 안 하는게 답임.
그런데 그정도 위험부담은 주식시장에도 있는거고. 크라우드 펀딩 아니면 TRPG 룰북이 출판 될 가능성도 별로 없어보이고...
ㄴ저 정도 위험부담은 주식시장에도 있지만, 주식시장에서의 주식은 물건을 구매하기 위한 매매계약의 대체제는 아닌 셈이지. 지금 크라우드 펀딩으로 TRPG 룰북 사는거는 사실 매매계약이어도 하등 문제 없잖아? 출판 가능성의 문제지.
그러니까 말이지. 크라우드 펀딩 아니면 룰북 출판이 힘든 상황에서, 티알클은 진짜 암적존재임. 티알클 때문에 한국 TRPG 시장에 남은 가느다란 가능성이 말라 죽어가고 있는거다. 티알클이 살찔수록 한국 TRPG는 말라죽는거야!
ㄴㄴ 맞음. 요즘 주식매매야 기본적으로 돈 놓고 돈 먹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 경우 돈 잃었다고 불평하는 건 좀 우습지. 근데 룰북은 그런 투자/투기 개념이 아니라 물건을 구매하는 거니까, 돈 냈으면 물건 받는게 정상 아니겠음?
아 그리고 애초에 물건의 판권을 사와서 판매하는 리스크는 기업이 지는 쪽이 맞아. 지금처럼 별 되도 않는 공약 남발하는 티알클은 그 리스크를 "소비자"한테 투자자라는 이름으로 떠넘기고 있는거고.
스케쥴 지연 정도는 최소한 제때 공지하고 터놓고 소통하는 노력만 하면 봐줄 수 있음. 아예 약속을 못 지키게 되는 건 좀더 큰 문제고... 사실 펀딩 시점에서 불확실성이 있는 약속은 차라리 미리 밝혀두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