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는 할 수 있는대로 했음
룰 오류도 알아야 로컬룰(이렇게 쓰는게 용어가 맞나)
한다는 사실도 아니까
저ㅓㅓㅇ말 불편했던 오류만 알려줘
일단 체력 문제는 인지했는데
방송이 이어지는거라 수정이 힘듬
그래서 아무래도 수련회 메타 가야할거 같긴함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었던거 알려주면 고맙겠음
룰 오류도 알아야 로컬룰(이렇게 쓰는게 용어가 맞나)
한다는 사실도 아니까
저ㅓㅓㅇ말 불편했던 오류만 알려줘
일단 체력 문제는 인지했는데
방송이 이어지는거라 수정이 힘듬
그래서 아무래도 수련회 메타 가야할거 같긴함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었던거 알려주면 고맙겠음
노출되는 자막정보(캐릭터 ui)에 이거 계속 보여주면 좋겠다 싶은것도
https://m.dcinside.com/board/trpg/117083
체력문제는 지금 안고치면 초반플레이 엄청 힘들어보이던데...
비슷한 맥락에서, 공격판정은 꼭 짚고 넘어가야 앞으로 난이도가 너무 쉬워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을거라 생각됨. 주펄님과 상의해보시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16478&s_type=search_all&s_keyword=%EC%A3%BC%ED%98%B8%EB%AF%BC&page=1
참고
오 고맙 참고해봄
hp는 1레벨땐 이렇게 가다 레벨업할때 추가로 주는 식으로 하면 안됨? 안되면 어쩔 수 없고
체력은 아마 렙업때 줄거같음 경치는 마일스톤으로 갈꺼라
버그베어랑 싸우기 전에 렙업시키면 될듯
준비 ㄹㅇ열심히 했던데 고생많았음 금요일이 기대되네
이번에 준비하면서 티알피지 공부하게됨 재밍더라 너무바빠 직접 플레이나 마스터링 못해본게 아쉬움
지금 체력 안고쳐놓으면 버그베어전에서 파티 몰살임 무조건 고쳐라
스닉 어택 같은 건 맵을 쓰지 않는 전투니까 조건 그런거 신경 안써도 될듯
그리고 클레릭이랑 위저드 주문 갯수 같은 건 플레이어들의 창의성으로 다양한 재미를 뽑아낼 수 있을 거 같으니 되도록 고치는게 재미 면에서 더 도움이 될 듯
일단 급선무인건 체력 문제
아니면 중간에 NPC 한명 넣어서 주문으로 임시체력 주거나 AC상승주문이라도 넣어줘야할거같은데
hp는 룰 오류라고 밝히고 다음 플 시작하자마자 고쳐써야 할 정도
룰 오류라고 밝히고 고치는게 어떨까 함. 굴리는것에 따라 바뀌는것도 아니고
룰적이나 밸런스적으로는 주는게 맞는데 컨텐츠적으로는 좀 그렇지 1화의 사투가 의미없는게 되버리잖아
어짜피 2랩때는 굴려야 하는거 아님?? 빨리 2랩 찍게 만들어서 1랩 체력 정상적으로 주고 지금 체력은 2랩 보너스로 주면 되지
렙업때마다 안굴리고 중간값 써도 된다...
개 중구난방으로 답 들어오는거 보니 굳이 디씨에서 자문받을 이유가 있나 싶은데, 차라리 턀클이나 깔고쪽에 문의해서 조력받는게 훨씬 도움될거임
티알클은 에바고 네캎이나 깔고가 낫긴할듯
하우스룰을 어떻게 어디까지 적용할지에 대해서는 다들 이견이 있을수밖에 없고 마스터인 주호민이 기준을 잡고 룰링할정도로 숙련되어있는게 아니니 그냥 외부자문 한둘로 기강잡는게 훨 낫다고본다...
맞는말같은데?
네캎도 에바다... 거기도 룰질문 올리면 단편 한두판 한 애들이 ~~하지 않을까요? 하고 뇌피셜 발사하는곳인데
시즌3 할거면 제발 마법의 가을 해줘
저어도 이렇게 두서없이 물어보기보단 그냥 깔깔고블린 룰잘알 한두명 데려다가 룰숙지타임 가지는게 낫다고 봐용... 직통라인 뚫어놓으면 필요할때 빨리빨리 피드백 받을 수 있을듯
깔고 자문 받으면서 겸사겸사 그쪽 홍보도 해주면 서로 좋긴 하겠다
룰잘알 데리고올려면 깔고에 자문구하는게맞다.
티알클은 개씹에바쎼바임
티알방송 해본 경험으로 첨언하자면 1. 화면 레이아웃. 몬스터 체력 보여주고 이럴 자리를 걍 마스터 얼굴에 쓰면 좋겠다. 펄 캠이 생각보다 작던데 마스터 표정이나 제스쳐, 연기가 대단히 내용이 많은 부분이라서 작은 화면으로 놓기엔 아까움. 플레이어 시트도 비주얼 꾸미느라 경험치처럼 한 화 내내 변동이 없는 내용들이 덩달아 들어가있던데 인물화랑 이름, 직업 정도만 기재해두면 플레이어들 화면 늘리고 좋을듯. 2. 한줄 진행상황 요약 같은 것이 있으면 좋다. 중간부터 들어오는 사람도 많고 해서 대략적인 현재의 상황을 적어두거나 개드립 칠 곳을 한줄자막 정도 크기로 내두고 거길 굴리는게 진행보조자에게 일일이 체력 가감하게 시키는것보다 더 알참. 3. 중간부터 다이스 트레이 클로즈업해서 쓰던데 좋다.
생각보다 티알피지 화면은 변동이 없다. 무어라도 시각적인 효과를 주려면 다이스 눈이 보일 정도의 클로즈업 컷이 하나 있는게 좋을 것이라 봄. 아니면 걍 다이스앱 키고 띄워도 되고. 실주사위 굴리는 맛은 플레이어나 만끽하는거지 디스플레이로서는 앱이 낫더라고. 4. 멤버구성상 옥냥이가 힘내서 해줘야 할 부분 같은데 룰을 아는 플레이어가 pc내 의견취합을 도우면 진행속도나 알피 여력 내는 측면에서 도움이 될듯. 마스터는 룰을 모르면 모르는 대로 잘 알면 아는대로 자기 지식의 범위 안에서 진행에만 힘쓰는 편이 모든 팀에서 제일 좋은 양상을 만든다. 지금 펄은 룰적 압박까지 등에 지고 규칙 찾아보느라 진행에 여력을 못쓰고 있는데 힘을 빼줘야 즐거운 예능이 나올 거 같음.
5. 펄에게 다음 세션의 1/3은 그냥 참가자들끼리 자기 캐릭터대로 꽁트나 한번 해보라고 깔아놓고 구경해보는 것도 좋으리라고 전해주면 좋겠다. 티알방송은 캐릭터 머천다이즈 하려고 하는거지. 캐릭터 빡 잡고 그 다음에 가야 늘어난 플레이어 수에서 임세모나 옥냥도 표현 방식을 정립하는 기점이 될 거라 본다. 내가 마스터링하며 겪었던 많은 초보 플레이어들이 초반엔 박수부대에 만족하곤 한다. 임세모님을 밀착마크하고 이따금 결정권도 전해주며 표출하는 맛을 알려줘놔야 나중에 세모님을 투입한 보람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싶음.
참, 침펄풍 카페든 어디든 시트나 기타 시각자료 조금은 올려놓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룰북 완전공개도 아니고 게임 작용의 시발점이 시트인 이상 내용 공개가 있을때 방송을 즐기는 사람들도 참고할 근거가 있어 좋다. 상세는 사이트 가서 보세요 하는 식으로
사제 신성 권역
주문 수
암습 피해, 레이피어 교묘함 적용
숏소드도 교묘함 붙어있다
HP 문제는 레벨업할 때 딱 한번만 최대 HP로 받으시면, 본래 올렸어야 할 HP랑 똑같아지니까 진행 중이라도 상관없을 거예요. 하지만 '갑자기 피통 많이 받기 싫다, 그대로 진행하겠다'라면 그것도 상관없음. 하드 난이도 파티라고 보면 되거든요. 다만 마스터의 밸런스 조절에 의지를 좀 해야 할 거예요.
시트짤때 가장 오류 적은게 dndbeyond사용하는건데 가능하면 이거로 시트짜서 뽑는게 좋을듯한데
마을 도착하니 왠 신비로운 npc가 나타나 당신들 저주가 걸렸쿤 하면서 hp같은 거 고쳐주고 가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