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5 22:18신뢰성 부분은 저도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아마 저 개인의 신뢰 문제때문에 다시 클라우드 펀딩을 이름걸고 하긴 매우 어렵겠지만, 만약 재차 하게 된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최소한의 완성본을 걸어놓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드릴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