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플레이어 4인팀 꾸려가고 있는 마스터고


TRPG란 게임형식이 있다는 걸 알게된 건 2010년,

실제로 팀 꾸려서 친구들 모으고 게임 돌리기 시작한 건 2015년부터야.


룰은 자작룰에서 시작해서 댄디 3.5, AD&D, 5판까지 돌려봤고

캠페인 장르는 하이 판타지 / 스팀펑크 근대물 / 크툴루식 어반 호러 / 다크 판타지 / 중세 역사물 등 다양하게 돌려봤는데

(참고로 SF는 다들 안좋아해)



문제는, 이제 무슨 캠페인을 하든 했던거 반복하는 느낌이라 지겨운 거야.....

한 2년 전부터 나도 슬럼프가 느껴져서 잠깐 멈추고 쉬었는데



너희들은 이럴때 어떻게 극복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