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이엇음
내가 rp충이고 룰을 더럽게 모른단걸 느꼈따,,,
그런데도 gm님이 뉴비라고 배려 엄청 해주셔서 곤란한거 없이 되게 재밌게 했음 ㅠㅠ 난이도 좀만 더 어려워졌으면 진심 뇌정지왔을듯
룰도 룰이지만 다른사람들 로그 좀 보면서 어케 하느냐 배워야할듯
요즘 글읽는데 알레르기가 와서 로그 볼 자신이 없었는데 걍 필수라고 느낌
스스로 너무 부족하다 느껴서 멘탈이 위험했다... 당분간 구경만 해야지
단편이엇음
내가 rp충이고 룰을 더럽게 모른단걸 느꼈따,,,
그런데도 gm님이 뉴비라고 배려 엄청 해주셔서 곤란한거 없이 되게 재밌게 했음 ㅠㅠ 난이도 좀만 더 어려워졌으면 진심 뇌정지왔을듯
룰도 룰이지만 다른사람들 로그 좀 보면서 어케 하느냐 배워야할듯
요즘 글읽는데 알레르기가 와서 로그 볼 자신이 없었는데 걍 필수라고 느낌
스스로 너무 부족하다 느껴서 멘탈이 위험했다... 당분간 구경만 해야지
넌 오프라인 티알이 더 맞을 수도 있겠다
오프라인이 왜?
원래 자기묘사가 많은 친구들은 맞대면 하면 알아서 눈치를 보는법을 기르거든 룰 같은 경우는 오히려 오알보다 소통이 더 빨라서 즉각즉각 플레이어&마스터가 피드백 해주니까 진행에 크게 지장이 없는편이야
아 맞아 룰을 잘 모르니까 매크로를 잘 활용해야겠다고 나름 신경써서 수치기입했는데 잘 안되니까 아예 어디서 틀린지도 모르겠고 ㄹㅇ 어렵더라... 그게 티알 장점이라면 나한테 필요한듯
나도 오프라인 티알을 먼저 접하고 그 다음에 오알을 해봤는데 오히려 서순은 오프 -> 온라인이 더 적응을 쉽게 도와줬다고 생각함. 만약에 기회가 닿는다면 오프라인 티알도 경험 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시간 맞는거 있으면 함 해봐야지 ㅇㅇ ㄳ
ㅇㅇ//안돼, 수중플을 해야한단말이야!
이번 사냥감은 크라켄이다...!!
패파같은 룰은 뉴비한테는 원래 떠먹여줘야 1인분함
gm님이 캐릭터메이킹할때 한시간 반동안 봐주셨는데 그래도 모르는게 너무 많더라 ㅋㅋ 진짜 어렵긴 한듯
나도 패파하는데 한 3번째 세션까지는 뭐가뭔지 모르겠더라
ㅅㅔ번째까지는 ㅅㅂ 장난아닌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