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크 스턴과 파이터 그웨마로 사기쳐서 겨우 잡음.
브레스 한번 맞으니까 살살 녹더라 쉬벌




용 뼈로 만든 다리를 건너서 흡혈귀의 성 안으로 들어가자 문쪽을 보며 죽은 시체들이 있고 뒤를 돌아보자 중간보스로 드라코리치가 나타나는 그런 장면이 나오면 좋을것 같았는데 PC들이 약해서 영 그린 드래곤 드라코리치를 내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