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icovideo.jp/watch/sm28663217


병맛이 넘친다


미술관장이 폭파협박편지를 받아서 닌자들을 모아서 범인을 잡아줬으면 한다고 의뢰함


편지 밑에 범인이 자기 이름 적어놓음


근대 미술관장과 그 주변인들은 범인이 누군지 실마리 조차 찾을수 없어서 닌자들을 고용했음


PC1의 사명 - 당신은 시노비가미의 피를 이은 아마겟돈 더 골렘이다. 당신의 [사명]은 츠치노코(일본전설의 뱀요괴)가 되는것이다.

PC2의 사명 - 당신은 할머니 손에 자란 아이다. 당신의 [사명]은 하스터를 소환하는 것이다.

PC3의 사명 - PC3은 죽었다.

PC4의 사명 - 나는 지금 배가 고프다. 그렇기 때문에 배불리 먹는것이 나의 [사명]이다.

PC5의 사명 - You are a bomber. Always it can not be helped and want to explode someone. Your [mission] is to detonate the bomb.

PC6의 사명 - 당신은 평화주의자이다. 당신의 진정한 [사명]은 폭탄의 폭발을 막는것이다.


그리고 의뢰를 시작하자마자 범인이 자수함


미술관장은 이렇게 되면 닌자를 고용한 의미가 없어진다며


미술관에 설치된 폭탄과 범인을 잡아달라고 부탁하고, 이 시나리오를 살려달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