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dksa 사이트에 칼럼 연재하던 것도 그 시점부터 더이상 안 올라오고 올해 낸다던 스트라드의 저주도 소식이 없네.물론 티알클 책 또 살 생각은 없지만 스트라드 dm 스크린이나 타로카 덱은 내주면 좋겠는데
이런 무책임한 펀딩 처음
걔네는 원래 펀딩-잠수-펀딩-잠수의 반복이고 사주는새끼들은 또 믿고 사줌
설마 디앤디에서 그럴거라고 상상 못한 내 죄가 크다
욕을 그렇게 쳐먹었으니 잠잠해질때를 기다리고 있는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