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쪽 원소류

원문: 원소력으로 이루어진 야생 정령은

수정: 원소의 힘으로 이루어진 사나운 영혼은

설명: wild spirit. 야생은 어울리지 않네요. 거칠다거나 사납다고 번역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233쪽 원소류-대기 원소

원문: 대기 원소는 휘몰아치는 구름 형상에 희미하게 얼굴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수정: 대기 원소는 휘몰아치는 구름 형상에 희미한 얼굴 같은 게 달린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설명: 제가 보기에는 '얼굴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좀 이상합니다.


233쪽 원소류-대지 원소

원문: 원소의 머리와 몸통은

수정: 대지 원소의 머리와 몸통은

설명: Its head and body.


233쪽 원소류-대지 원소

원문: 대지 원소는 바위와 흙 위를 미끄러지듯 이동합니다

수정: 대지 원소는 바위와 흙을 속을 마치 액체처럼 스며들듯이 이동합니다.

설명: 어떤 표면 위로 지나는 게 아닙니다. 유령이 벽을 통과하듯이 스르륵 지나가는 겁니다.


233쪽 원소류-대지 원소

원문: 땅에 묶인 크리쳐들은

수정: 땅에 발붙이고 사는 크리쳐들은

설명: earthbound. 정말 정직하게 직역했네요. 땅에 묶여 있다는 것도 비유적인 뜻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말 그대로 발목까지 땅에 박혀 있거나 땅에서 나온 덩굴에 묶인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가 있습니다. 차라리 '날지 못하는 크리쳐들은'이라고 하는 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233쪽 원소류-대지 원소

원문: 이 원소는 자기 근처에서라면 적들이 어디 서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정: 이 원소는 자기 근처에서라면 단단한 땅 위에 서 있는 적들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설명: 원문은 대지 원소가 적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그 적이 '단단한 땅 위에 서 있는 적'이어야 한다는 제한 조건을 나타내지 못합니다.


233쪽 원소류-물의 원소, 불의 원소

원문: 물의 원소, 불의 원소

수정: 물 원소, 불 원소

설명: 대기 원소랑 대지 원소는 '의'가 안 들어갔는데 물이랑 불에는 왜 들어가지? 다 넣든지 다 빼든지 해야지 이게 뭡니까?


234쪽 대기 원소-피해 저항

원문: 비마법적 무기에 의한 참격/관통/타격 피해

수정: 비마법적 공격에 의한 참격/관통/타격 피해

설명: 비마법적 무기와 비마법적 공격은 다르죠.


234쪽 대기 원소-대기 형태, 다중공격, 회오리바람

원문: 원소는, 원소가

수정: 대기 원소는, 대기 원소가

설명: the elemental.


234쪽 대기 원소-대기 형태

원문: 끼이지 않고 그 틈을 통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수정: 끼어 들어가지 않고도 그 틈을 통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설명: 끼어 들어가기(squeezing)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입니다. 전투에 쓰이는 용어니까 잘 살려야죠.


234쪽 대기 원소-후려치기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234쪽 대지 원소-피해 저항

원문: 비마법적 무기로 인한 참격/관통/타격 피해

수정: 비마법적 공격에 의한 참격/관통/타격 피해

설명: 비마법적 무기와 비마법적 공격은 다르죠.


234쪽 대지 원소-대지 활주, 공성 괴물, 다중공격

원문: 원소는

수정: 대지 원소는

설명: the elemental.


234쪽 대지 원소-대지 활주

원문: 바닥의 물질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수정: 지나가는 곳의 물질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설명: 바닥(표면) 아닙니다.


234쪽 대지 원소-후려치기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235쪽 물의 원소-피해 저항

원문: 비마법적 무기로 인한 참격/관통/타격 피해

수정: 비마법적 공격에 의한 참격/관통/타격 피해

설명: 비마법적 무기와 비마법적 공격은 다르죠.


235쪽 물의 원소-물 형태, 얼어붙음, 다중공격, 휩쓸기

원문: 원소는, 원소가, 원소

수정: 물의 원소는, 물의 원소가, 물의 원소


235쪽 물의 원소-물 형태

원문: 끼이지 않고 그 틈을 통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수정: 끼어 들어가지 않고도 그 틈을 통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설명: 끼어 들어가기(squeezing)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입니다. 전투에 쓰이는 용어니까 잘 살려야죠.


235쪽 물의 원소-후려치기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235쪽 물의 원소-휩쓸기

원문: 휩쓸기

수정: 삼키기 또는 빠트리기

설명: whelm. 휩쓰는 건 쓸고 '지나가는' 느낌인데 이 능력은 이동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쓰는 겁니다.


235쪽 물의 원소-휩쓸기

원문: -

수정: 내성에 성공하면 물의 원소가 점유한 공간 밖으로 밀려납니다.

설명: 내성에 성공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가 아예 빠졌습니다.


235쪽 물의 원소-휩쓸기

원문: 중형 이하 크기 크리쳐 둘 까지를 동시에 휩쓸 수 있습니다.

수정: 중형 이하 크기 크리쳐 둘까지를 동시에 붙잡을 수 있습니다.

설명: '휩쓸 수 있습니다'라고 하면 물의 원소가 점유한 공간 안에 있는 크리쳐가 몇이든지 두 마리만 이 행동의 영향을 받는다는 말이 됩니다. 크리쳐가 몇 마리든지 내성 굴림은 모두 하는 겁니다. 붙잡을(grapple) 수 있는 크리쳐에만 제한이 있는 거고요.


235쪽 물의 원소-휩쓸기

원문: -

수정: 물의 원소의 턴이 시작할 때마다 물의 원소에게 붙잡힌 크리쳐는 13(2d8+4)점의 타격 피해를 입습니다.

설명: 이 내용이 아예 빠졌습니다. 정말 가지가지 하네요.


235쪽 물의 원소-휩쓸기

원문: 휩쓸린 크리쳐를 무사히 밖으로 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정: 붙잡힌 크리쳐나 물체를 무사히 밖으로 끌어낼 수 있습니다.

설명: 물체도 끌어낼 수 있습니다.


235쪽 불의 원소-피해 저항

원문: 비마법적 무기로 인한 참격/관통/타격 피해

수정: 비마법적 공격에 의한 참격/관통/타격 피해

설명: 비마법적 무기와 비마법적 공격은 다르죠.


235쪽 불의 원소-피해 면역

원문: 독성

수정: 화염, 독성

설명: 화염 피해에도 면역입니다. 다른 원소들의 피해 면역을 그냥 복사 붙여넣기 한 모양입니다.


235쪽 불의 원소-화염 형태, 광원, 물에 민감함, 다중공격

원문: 원소는, 원소에, 원소가

수정: 불의 원소는, 불의 원소에, 불의 원소가

설명; the elemental.


235쪽 불의 원소-화염 형태

원문: 끼이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수정: 끼어 들어가지 않고도 그 틈을 통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설명: 끼어 들어가기(squeezing)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입니다. 전투에 쓰이는 용어니까 잘 살려야죠.


235쪽 불의 원소-화염 형태

원문: 원소에 접촉하거나 주변 5ft 내에서 근접 공격을 명중시킨 크리쳐는 매번 5(1d10)점의 화염 피해를 받으며 불이 붙습니다. 다른 누군가가 행동을 사용해 불을 꺼 주기 전까지, 불이 붙은 크리쳐는 매번 자기 턴이 시작할 때 5(1d10)점의 화염 피해를 받게 됩니다. 또한 원소는 적대적 크리쳐의 공간에 들어가 턴을 마칠 수 있습니다.

수정: 불의 원소에 접촉하거나 주변 5ft 내에서 불의 원소에게 근접 공격을 명중시킨 크리쳐는 매번 5(1d10)점의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또한 불의 원소는 적대적 크리쳐가 점유한 공간에 들어가 멈출 수 있습니다. 불의 원소가 적대적 크리쳐의 공간에 들어갈 때(크리쳐마다 한 턴당 한 번만), 그 크리쳐는 5(1d10)점의 화염 피해를 받으며 불이 붙습니다. 누군가가 행동을 사용해 불을 끄기 전까지, 불이 붙은 크리쳐는 매번 자기 턴이 시작할 때 5(1d10)점의 화염 피해를 받게 됩니다. 

설명: 능력의 효과를 아주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해 놨습니다. 접촉하거나 근접 공격 명중한 크리쳐에게는 불이 안 붙습니다. 불의 원소와 점유 공간이 겹친 크리쳐에게 불이 붙는 겁니다. 행동을 사용해 불을 끄는 것도 '다른 크리쳐'일 필요가 없습니다. 스스로 끄면 됩니다.


235쪽 불의 원소-접촉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235쪽 불의 원소-접촉

원문: 행동을 사용해 불을 끄기 전까지,

수정: 누군가 행동을 사용해 불을 끄기 전까지.

설명: '화염 형태' 항목에서는 있지도 않은 '다른'이라는 말을 붙여서 스스로는 불을 못 끄고 다른 크리쳐가 꺼줘야만 하는 것으로 오역해 놓고는, 이 항목에서는 '누군가'를 빼 먹어서 마치 스스로 불을 꺼야만 하는 것처럼 오해하게끔 써 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