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팟 파티원 팔 로 위 소

이중 인간로그와 엘프위저드는 어릴적부터 알고지낸 인연이었음

근데 던전에서 여자 엘프위저드가 갑자기 두명이 됨, 둘 다 자신이 본인이라 주장함

인간 남자 로그 의견 : 어짜피 둘중 한명이 가짜고 그걸 안들키기 위해선 파티에 동조할텐데 그럼 위저드 2명 개이득이다

드워프 남자 팔라딘 의견 : 그러다 결정적인 순간때 폴리모프같은 주문으로 통수치면 다죽는거다. 여기서 분별해내야한다.

이 말에 로그는 인정하고 두명을 번갈아가며 냄새를 맡아보며 누가 가짜인지 찾아보려함(늑인이라 냄새 잘맡음)

두명의 엘프위저드 냄세는 완전 똑같지만 행색을 관찰해본결과 한명에겐 위저드의 책이 없고, 또한명에겐 파티가 다같이 훔쳐낸 염동력반지가 없었음. 기억조차 둘 다 똑같이 알고있었고

소서러가 마법탐지를 써보자 로그에게 생각읽기 주문이 걸려있는게 느껴짐, 그러나 마법으로 건게 아니라 초능력같은 능력이었기 때문에 둘중 누가 시전한건지 모르겠음

그때 팔라딘은 로그에게 "이상한 생각해!"라고 외치자

로그는 어릴적부터 알고지냈던 여엘프 위저드의 오늘은 무슨팬티색일지 상상함

위저드로 변해 생각읽기를 하고있던 도플갱어의 미간이 찌푸려짐

그렇게 도플갱어를 타파시킴

위저드 pl은 도플갱어를 죽인 뒤 로그를 쿼터스테프로 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