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헤르미온느니 하은이니 하면서 텍섹이 공공연히 갤 떡밥으로 떠도는데다가 페이트 코어 무협 텍섹 세션같은걸 구인했지만 이제는 아니잖아.

그런만큼 지금와서 텍섹을 부르짖는건 여러모로 아니지. 좋아하는거 다 아는데 굳이 공공연히 떠들필요는 없다는거지. 

그것보다 파딱하니까 생각나는데 옛날에 파딱 주면 열심히 한다는 로비보이 얘는 어디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