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이거 하자고 약속잡았는데
굳이 이걸 고른건 세트가 너무 이뻐서;;
깔깔고블린 오너 인터뷰 보니까 티알피지 입문자들에게 더 흥미를 유발하고 싶어서 티알피지 도구랑 미니어처랑 소품같은거 열심히 준비했다던데 나도 그럼
얘들한테 좋은 첫인상을 주고싶음
근데 보다보니 아무래도 서정적인 테마가 진한거같은데 처음 하는거부터 너무 진지하면 좀 별론가??
걍 얌전하게 던월이나 피아스코같은거 하는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