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부터 말하자면 실패해서 중도 파토났지만...
플레이어마다 각기 다른 팀으로 해서 무려 다섯팀을 마스터링 돌리려고 해서 부하가 많이 걸리더라
다른 고충은 의외로 랜서 클래스에 넣을 서번트 후보가 없었다는거?
맨날 아일랜드 애들만 나오는게 그럴법도 하단 생각이 들더라.
동양계 영웅들 거르고 보구급 창을 든 애들을 찾으려면 정말 찾기 힘듬.
미니맵도 만들어서 아쳐 클래스나 어새신 클래스가 이익을 볼 수 있게금 높낮이 개념이랑 골목길 개념도 만들고 그랬는데 망했어...
시무룩
페이트로 페이트를 돌리다니...페이트하네요
확실히 랜서는. 떠오르는건 중국계 인거 같다. 그나마 길게 뚫으면 일본이나..
나도 할때 랜서는 꽤 고생했음...
결국 고심끝에 쥐어짜내듯이 개 억지 랜서를 만들었으나 무리수였고 분명히 인증감이기에 여기에 적지는 않는다.
그러니 나중에 성배전쟁물을 돌릴 마스터와 플레이어들에게 경험자로서 충고하건대 랜서는 그냥 기존에 있는 영령 갖다써라...그것이 가장 편하다...
쿠훌린/디어뮈드/핀막쿨/블라드 3세/이서문/핀막쿨/엘리자베스 바토리/카르나/레오니다스/무사시보 벤케이/로물루스/엔키두/브린휠데/헥토르/스카자하.. 현재까지 나온 랜서들인데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 많아보인다?
아, 아르토리아(랜서)도 나왔군.
웬만한 기사라면 세이버 겸 랜서 겸 라이더 가능하지 않음?
헐 룰 뜯어고친거 공유 좀....페이트의 다른 형태가 보고싶다
아킬레스, 롱기누스, 성 조지 등도 랜서로 나올만 할 듯. 그리스 영웅은 좀더 있을 법도 한데.... 창쟁이가 또 있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