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한지 얼마 안됬고 룰도 잘 모르지만,
이상한 손짓이나 평소에는 안하는 오글거리는 연기도 하면서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편임
어떤 때는 어떻게든 NPC한테 어필하려고 노래 부르기도 한적 있었음
나만 괜히 오버하는거 같아서 별로인가?
입문한지 얼마 안됬고 룰도 잘 모르지만,
이상한 손짓이나 평소에는 안하는 오글거리는 연기도 하면서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편임
어떤 때는 어떻게든 NPC한테 어필하려고 노래 부르기도 한적 있었음
나만 괜히 오버하는거 같아서 별로인가?
그맛에 하는거아님? - 주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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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은 그냥 애매했음. 나도 그렇지만 서로가 자기 캐릭터 움직이는데 바쁜거 같아서 남이 하는 플레이는 잘 집중 못하는거 같음
나도안해봐서모름 - 주린이
뭘 안해봄?
게임자체를 아직해본적이없으요.... - 주린이
나도 게임히보고싶다.... - 주린이
나는 다 그렇게 하는줄 알고 기대했더니 생각보다 사무적으로 플레이해서 좀 놀랐음
기본적으로 타 플레이어 및 논플레이어간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지는 이야기 를 게임으로 풀어가는거 아님? 난 좋다고 생각하는데.. - 주린이
하긴 하는데 d&d는 몬스터 잡느라 바빴음
보는이가 좋아한다 = 좋음 싫어한다 = 싫음
싫어한다는 말은 아직 들은적이 없음. 연기해서 주사위는 더 굴리게 해줬던거 같음.
팀이 결성된지 얼마나됐는지 궁금해지는데?
장편은 아니고 단편만 몇번 참가해봄
ㄴㄴ 너희팀 정규 인원이 모인지가 얼마나 됐냐고
정규 없음
하고 싶은 말은 모인지가 얼마 안되고 어색한 분위기가 남아있으면 엄청 웃기고 마음에 들어도 그냥 무덤한척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럼, 근데 오래 한 팀인데도 그런 반응이면 이젠 질리거나... 싫어하는거겟지
아 따로 정규멤버는 없음. 아직 팀이나 세션을 찾고 있음
오알밖에 안해봐서 모르는데스
오알보다는 티알먼저 해보려공
난 파티원이 그렇개하면 재밌을거같은데 별로 반응 안해줬다니 의외네
다음에 할때는 더 준비해서 가야겠당
난 마스터인데 그런 거 엄청 좋아해
만약 게임 만들면 참가해서 해볼게
마스터가 고양감 점수 안줬으면 갑분싸란 소리
그건 받음
마스터인 나는 좋은데 연기 너무 아무도 안하는분위기면 오히려 부담스러워하더라
나만 북치고 장구치는거 같아서 그렇긴 함
그냥 팀 분위기 따라가는게 좋음
보통은 마스터가 연기 받아줘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