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쳐북 권장인카운터가 병신이었거나

마스터가 계산을 잘못했거나

주사위운이 너무 안좋았거나

뭐 여러이유로 TPK가 날수 있는데

스토리 긴급대처하고 분위기 전환하는 방법으로는 솔직히 텍섹만한게 없지 않냐

기껏 만든 시트 찢고 다시 만들거나 싸우고 팀 깨지느니

그냥 한시간정도 끈적하게 능욕당하고 다시 시작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꼴려서 기분도 나아지고 얼마나 좋아

씨발 내말이 틀려? 틀리냐고??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