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4B6cCZ34UZMㄹㅇ신기하네 대충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검술이나 전투씬이랑 전혀 다른데 그게 판타지를 깨는 방향이 아니라 오히려 더 멋있음ㅋㅋ 특히 기술 걸면 카운터 기술 나가고, 또 카운터 기술의 카운터 기술 나가고...하는 식으로 합 이어나가는게 상상보다 더 게임 같아서 신기함
그소 검사 같은거 할때 저런거 참조해서 묘사하려 하는데 생각을 말로 옮기는게 어려움
사실 저런 검술은 실제 동작을 말로 설명하는건 의미없고...감정적인 묘사를 하려면 실제 검술을 알아야 기술이 엮이는 상황에 대한 묘사가 가능하니 느낌 전달 하는 것도 어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