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맵이 그려진 판 위에 똑같이생긴 토큰 몇개가 왔다갔다 하는걸 꼴에 "전투"라고 부르며 보고있길 좋아하지 않음.
이걸 보안해줄건 상상력이고 그 상상력을 부풀려주는건 마스터의 풍부한 연기로 빛을 바라는 상세하며 역동적인 묘사임
묘사 못하면 겜 개노잼이니까 하다못해 일주일간 꾸준히 메모장에 묘사들 적어두며 연습해라
이걸 보안해줄건 상상력이고 그 상상력을 부풀려주는건 마스터의 풍부한 연기로 빛을 바라는 상세하며 역동적인 묘사임
묘사 못하면 겜 개노잼이니까 하다못해 일주일간 꾸준히 메모장에 묘사들 적어두며 연습해라
텍섹에도 대입가능
워해머 판타지 말써서 하는 마스터가 있었음...
그럼 플레이어가 후려치거나 회피할때 묘사를 해 새꺄 마스터가 기믹 있는 중간보스나 보스 말고 잡몹까지 하나하나 묘사하기 시작하면 진행 늘어져서 안하는 경우도 있는데 마냥 떠먹여주길바라네
아이피 같네
통피니까 같지
그 누구도 지도 올려진 판 위에 똑같이 생긴 토큰 몇 개가 왔다갔다하는 걸 꼴에 "전투"라며 보고 있길 원하지 않음.
전투를 '보완'해주는 건 상상력이고, 그 상상력을 부풀려주는 건 마스터의 풍부한 연기력으로 빛을 '발하는' 상세하며 역동적인 묘사임.
마스터가 묘사를 잘 못 하면 게임이 재미가 없어지니까 마스터들은 하다못해 일주일 동안 꾸준히 메모장에 묘사들 적어두며 연습해라.
그 누구도 맞춤법 씹창인 마스터나 플레이어랑 같이 플하기를 원하지 않음. 맞춤법 틀리면 분위기 개 싸해지니까 하다못해 일주일 동안 책 열심히 읽으면서 맞춤법 공부해라.
보이스세션도 그러함.. 역동적인 연기만이.. 마스터링의 개찰구다..
즉석에서 전투로 인해 생긴 변화를 그리기 기능으로 슥슥 그어주는 방법도 있음. 횃불이 땅에 떨어진다던지 화살이 날아오고 있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