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몰라서 안쓴다고 하는거나

그러면서 진지하게 룰북 뒤적이면서 풍이랑 의논하는거 보면

다음에는 이번보다 더 확실하게 숙지해올것 같네

마스터 하는거 보니 

자기들이 룰을 너무 몰라서 진행이 안된다는걸 깨달은것 같음

한번씩 헛소리하는건 걍 웃기려고 하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