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판의 에버론 서플인 라이징 프롬 더 라스트 워에 나오는 에란디스 볼, 통칭 레이디 일마로우(Lady Illmarrow)의 일러다.
지금까지의 에란디스 일러들처럼 로리는 커녕 미라할멈이라고 불러도 시원찮을 외모다.
설명도 로리에 대한 건 일언반구도 없다.
키스 베이커는 정녕 우리를 배반한 걸까?
아니다. 저기 4레벨에 있는 폴리모프 스펠이 그의 답이다.
그는 로리리치를 포기하지 않은 거다.
파티를 돕는 정체불명의 어린 여자아이, 그녀가 바로 레이디 일마로우, 에란디스였다! 라는 전개는 언제든지 가능한 것이다.
TRPG 이야기) 에버론의 컨셉은 저렙플인데 서플에는 의외로 다른 5판서플에 비해서도 고CR 몹들이 많더라.
1렙부터 20렙까지 에버론 플레이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폴리모프고 나발이고 내용물이 파충류 혼혈 시체조각이면 흥이 식지 않을까?
어차피 디스가이즈 셀프 같은 환영주문도 아니고 실제 변신주문인데 뭐
에란디스 5판 일러 뭔가 포스가 없네
근데 폴리모프는 마법사의 기본 소양 아닌가. 양변 걸고 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