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되도록이면 룰북에서 제시된 데이터는 최대한 따르고싶은데,
던전월드의 금화 가치는 도저히 납득이 안가서 물어봄.
할버드가 9닢인데, 잡템 다섯개 들어있는 모험장비가 20닢?
장검이 15닢인데 보통활도 아니고 낡은활이 15닢?
병사 봉급이 30닢이고 가난한가족 한끼식사가 1닢이고 뭐 이렇게 제시가 되어 있어도 잘 감도 안잡히고 ...
그냥 1골드 = 1만원 정도로 잡고 화폐개혁을 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익숙해지는데 시간 좀 걸리더라도 룰북에 나온대로 하는게 좋을까?
댄디나 던월이나 게임내 경제는 깊게 생각 안 하는게 좋음..
그래도 rpg하면서 돈 벌고쓰는 재미를 잃고싶진 않다구 ,,
그게 고까우면 아마 무슨 룰북 잡아도 똑같이 불만일거임. 도찐개찐이야
그냥 입맛대로 바꾸는게 낫겠네..
애초에 현실 현대기준으로 마법이있는중근대를ㅈ이해하려함 안됨
애당초 시대적 배경이 다른데 현실의 물가랑 체감이 비슷하게 바라면 그게 오히려 잘못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