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굳이 싸움 못하는 애를 성배전쟁에 부르지 않는 것일 뿐...
달의 성배전쟁이야, 서번트가 랜덤 뽑기에 가까웠으니 안데르센이나 가가린 같은 애도 나오고 했지만.
그런 의미에서 아포크리파 세계선의 유사 성배전쟁에서 셰익스피어 같은 작가계 서번트를 처음 소환한 바보는 누굴까?
그런데 굳이 싸움 못하는 애를 성배전쟁에 부르지 않는 것일 뿐...
달의 성배전쟁이야, 서번트가 랜덤 뽑기에 가까웠으니 안데르센이나 가가린 같은 애도 나오고 했지만.
그런 의미에서 아포크리파 세계선의 유사 성배전쟁에서 셰익스피어 같은 작가계 서번트를 처음 소환한 바보는 누굴까?
소더비 경매가 모든 악의 원흉이었다
모든 서번트 소환이 의도적으로 되진 않응. 소환자 당사자의 심적상태나 욕망같은게 매개체 외에도 중요팩터로 작용함
맥베스 왕이라도 부르려 했던 걸까...
도라에몽 부르려고 도라에몽 만화책을 잔뜩 쌓다가 결국 소환된건 진구..란 내용의 동인지가 있었지, 같은 맥락 아닐지...셰익스피어 세계관 최강자 부르려고 책만 졸라게 쌓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