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그거만 들이파던 넘 있었던 거 같은데
어지간한 아니메 캐릭터는 다 구현가능하대서 관심갔는데
정보가 없어도 너무 없더라...
그 아저시 저번에 보니깐 갈라코 돌리고 있던데 암튼 BBT는 비스트 바인드 트리니티라고 FEAR사 SRS기반 룰이고 말 마따나 피어룰 뼈대에 어반판타니 씌운거라고 보면 됨. 죠죠, 여신전생, 가면라이더, 월희, 부기팝, 페이트, 스페이스 마린 등등 이런저런 서브컬쳐틱한 캐릭터 구현 가짓수가 많은게 특징임
정보가 없는건 뭐 절판된 룰이고 잡지 룰 모을게 존나 많기도 하고 그때는 아직 일본룰 많이 안돌아가던 시점이라 그렇기고 하고인데 SRS 기반(알샤드, 메탈릭가디언, 아리안로드) 해봤으면 그 골격에 배경이 현대 일본이고 미스터리 현상 해결하는 룰이라고 보면 됩니다.
특이한 점 몇개만 짚고 넘어가면 감정 Rp에 좀 비중이 있는 룰이라 사랑이랑 무슨 감정 변화 rp를 통해서 다양한 보너스나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아저시 저번에 보니깐 갈라코 돌리고 있던데 암튼 BBT는 비스트 바인드 트리니티라고 FEAR사 SRS기반 룰이고 말 마따나 피어룰 뼈대에 어반판타니 씌운거라고 보면 됨. 죠죠, 여신전생, 가면라이더, 월희, 부기팝, 페이트, 스페이스 마린 등등 이런저런 서브컬쳐틱한 캐릭터 구현 가짓수가 많은게 특징임
정보가 없는건 뭐 절판된 룰이고 잡지 룰 모을게 존나 많기도 하고 그때는 아직 일본룰 많이 안돌아가던 시점이라 그렇기고 하고인데 SRS 기반(알샤드, 메탈릭가디언, 아리안로드) 해봤으면 그 골격에 배경이 현대 일본이고 미스터리 현상 해결하는 룰이라고 보면 됩니다.
특이한 점 몇개만 짚고 넘어가면 감정 Rp에 좀 비중이 있는 룰이라 사랑이랑 무슨 감정 변화 rp를 통해서 다양한 보너스나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