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같은데나 커뮤니티에서 여는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해서 안면트고 밥같이 먹고 플레이 같이하면서 좋은 플 하고 하는게 젤 큰거 같음. 채팅으로만 이야기 하던 사람들 얼굴보고 같이 잘 하고 나면 나중에 팀원 구할때나 플 발족할 때 아무래도 해볼래요? 하는 권유 오거나 서로서로 괜찮은 지인들 소개로 플 구하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음. 오프라인 좆목이라면 좆목인데 어차피 친목취미고 온라인으로만 하는것도 괜찮지만 오프라인에서 좋은 인상 쌓는거랑은 또 느낌이 다르다고 생각함.
네이버 카페에서 유명한 정기 행사라면 메탈릭 가디언 외에 다양한 룰들 주로 주최되는 속리산 캠프라던가, 난 댄디 잘 안해서 모르지만 깔고 행사라던가 여건 되면 한번쯤 참여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거기서 인상 안좋게 쌓으면 뭐 어쩔수 없지만....
맞워 지인풀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당
인터넷 상에서 이야기만 2달 넘게 하는것도 유의미하지만 오프라인에서 하루이틀 얼굴 보는게 직빤이잖어~~
일본룰에 손대려는 사람이면 이미 팀이나 구인풀은 따로 충분히 있는 경력자가 아닐까 - dc App
일본룰로 시작하고 들어오는 애들도 제법 있음. 정발된 인세인이나 던월처럼 되버린 덥크 같은거 하고 흥미생겨서 다른 룰들 찾는 사람들... 단편해보고 오는 초보들이 종종 있다. 팀으로 첨 티알 시작한 애들은 그런거 찾으러 돌아다니지 않아서 보이지도 않음
것도 그럴수는 있겠네... - dc App
결국 이 취미는 친목질 없으면 못하는 취미임.....솔직히 여러사람 모이는 어떤 취미가 안 그러겠냐마는...